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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7
  • 호스트센터, 차성진 대표 KBS1 <사장님이 美쳤어요> 출연
안녕하세요. 호스트센터입니다.
 
호스트센터가 12월13일 방송된 청년일자리프로젝트 '사장님이 미쳤어요' 에 출연하였습니다.
대표님의 성공 스토리와 더불어 회사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_^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선정하는 12명의 존경받는 기업인과 회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인데요, 
호스트센터가 2회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보던 직원들을 이렇게 방송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ㅎㅎㅎ

호스트센터 차성진 대표님이세요. 실물이 더 잘생기셨습니다. (직원이라..^^;;)
 

 

"직원밖에 모르는 바보"

대표실에서 딱딱하게 대화하기 보다는 직원들이 좋아하는걸 같이 하면서, 
직원들이 관심있는거에는 본인도 관심을 갖으면서 직원들과 친해지기를 바라는 차대표님 모습이 방송에 나왔습니다. 
자리도 대표실이 아닌 영업팀 직원과 함께 앉으세요.ㅎㅎ
 

 

 

 

"몸치 음치"

대표님 이 방송에서 전국방송으로 몸치인증과 음치인증까지 시~~원하게 하셨습니다.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감동"

방송에서 웃음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대표님 어머님께서 화면에 나오시던 순간에는 MC분들과 차대표님 모두 눈시울이 붉어지셨습니다. 

 

"아들은 대학 졸업하자마다 서울로 올라가 앞만 보고 살았습니다. 
아들이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받았다고 하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참 기뻐하고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을 받게 된 것은 모두 직원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건강도 챙기면서 회사일 더욱 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뒤에는 '불꽃같은 남자' 차대표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최고의 스펙은 자신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상상하셨던 '금수저'가 아니에요. 흔히 말하는 지방대, 그리고 컴퓨터도 전공하지 않은 제가 서울 용산에 있는 직원이 3명뿐인 회사에 들어가서 3년간 정말 죽을만큼 일을 했어요. 그리고 2002년 29살때 호스트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어요..... (중략) 요양차 시골에 계셨을 때 아버님이 그러시는거에요. "직원들에게 잘해줘라" 근데 화가나더라구요. "물려받은 빚 때문에 우리 가족이 얼마나 고생했는데 어떻게 잘해주라고 말할 수 있어요?" "직원하고 가족들은 너만 믿고 가잖아, 그러니까 잘해줘야지" 그 말씀이 저한테는 유언이자 제가 이 회사를 운영하는 "목표"가 되었어요..... (중략) 마지막 이 방송을 보실 대한민국 많은 청년들 여러분께 꼭 들려드리고 싶은 얘기가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 도전하십시오. 최고의 스펙은 자신감입니다. 그 일을 할수있는 자신감을 얻으려면 일단 일을 좀 해야하는데 항상 일을 할 수 있는 준비만하다가 그 순간을 놓치고 그 젊은 소중한 시간을 놓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도전하십시오. 그 도전 호스트센터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차성진 대표님)립니다. 인재상 "최고의 스펙"은 "자신감" 입니다. 도전하십시오! 여러분의 도전 호스트센터에서 기다리겠습니다.